정류장 옆면이 2m만 있고 뒷면은 있던 거 마저도 제거를 하여 뒷면, 한쪽 옆면은 아예 없는 수준입니다. 여름에 햇볕 쨍쨍, 비 오는 날 사선으로, 뒤에서 비 내리고요, 겨울에는 찬바람 쌩쌩 불어요.
창원대 요쪽이 지대도 높고 앞에 건물도 없어서 바람도 많이 불어요. 요즘 BRT 정류장처럼 앞뒤양면 막혀있고 에어컨, 히터 틀어주고 보완을 해도 모자랄판에 뒷면을 있던 거 마저도 제거한 정류장은 처음 봐요 ㅠㅠ 정말로 여름에 덥고 겨울에는 추워요;; 비 오는 날에도 비를 거의 못 막아주니까 창원대 학생들도 정류장 안에서 우산을 못 접고 계속 쓰고 있고, 그나마 벽 겨우 2m 있는 쪽에 모여 들어가있고요, 비 땜에 다 젖었다, 춥다 말하는 거 많이 봤어요.
여기가 종착점이라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길고 학생들도 많고 지역주민들도 여기서 버스를 많이 타요
최소 다른 정류장만큼, 이왕이면 요즘 잘 지은 BRT 정류장급으로 시설 보완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