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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역사기행안내

탐방소개

역사의 현장을 따라 걷고, 애국의 정신을 만나다

진해 애국역사기행은 지역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여 우리 민족의 나라사랑 정신과 항일정신, 문화적 자긍심을 되새기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입니다.
임진왜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안골왜성에서 출발하여 우리 문학의 가치를 지켜온 김달진 선생의 발자취를 만나고, 일제강점기 신앙과 민족의 양심을 지킨 주기철 목사의 삶을 되새긴 뒤, 조선시대 국방의 중심지였던 웅천읍성까지 걸으며 역사 속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배우는 뜻깊은 여정입니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해설을 통해 배우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나라의 소중함과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탐방취지

  •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역사교육 운영
  • 나라를 지키고 민족정신을 계승한 선열들의 삶과 정신 조명
  • 지역에 대한 자긍심 함양 및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
  •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인식과 애국심 함양

주요탐방대상

  •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단체
  • 가족 단위 관광객
  • 기관·단체 및 기업체
  •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 역사·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 본 투어는 참가자 본인의 차량에 해설사가 탑승하여 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는 차량 및 운전자를 직접 준비하여야 합니다.
주요탐방지 안내
1. 안골왜성 :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축조한 왜성으로, 조선과 일본이 치열하게 대립했던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 현장입니다.
국난 극복의 역를 배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2. 김달진 문학관(2005년 개관) : 진해 출신의 대표 시인 김달진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지켜온 문학인의 삶을 통해 문화 애국의 의미를 만날 수 있습니다.
3. 주기철목사기념관(2015년 개관) :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민족의 양심을 지킨 주기철 목사의 삶과 신앙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항일정신과 자유, 신념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4. 웅천읍성 : 조선시대 남해안 방어의 핵심 거점으로 축조된 성곽입니다.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백성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선조들의 지혜와 국방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진해구 문화위생과 ( 055-548-4065 )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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