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버스를 이용해야만 하는 서민입니다. 버스 노선 개편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경남은행 본점 및 합성동에서 산복도로로 바로 가는 일반버스가 단 한 대도 없고, 환승을 한다해도 합포고등학교로 가는 버스가 석전동에서 105번 한 대 밖에 없어 환승 시간도 맞추기 힘들어 이중으로 버스비가 나갑니다. 그마저도 배차시간도 길어 나날이 무더워지는 날씨에 매일이 곤욕이고 이러다 버스 탑승 전에 지쳐 쓰러질것 같습니다.
제발 버스를 추가 배치해주세요. 산복도로는 서민이 많이 거주하는 곳입니다. 부디 서민을 위한 행정이 되길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