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번 노선이 진해에서 창원으로 오는 도로가 뚫리기 전에는 유신상가 ~ 신촌삼거리 구간 까지 차량 정체 없이 순조롭게 운행 가능하였으나 진해~창원 도로 개통 이후 유신상가~신촌 삼거리 까지 짧게는 10분 많게는 20분 정도 정체되어 출근 시간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출근 시간 때에는 마산에서
남창원역 쪽으로 갈 수 있는 환승버스(511번)배차 시간을 좀 짧게하여 주시거나, 유신상가에서 양곡 쪽으로 돌지 않고 740번 처럼 봉암교에서 바로 신촌삼거리를 거쳐서 남창원역까지 갈 수 있는 노선을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