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오전 7시), 퇴근(오후 5시) 에 주로 151번 버스를 이용하고 가끔 저녁이나 주말에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만원버스 상태로 안민터널을 지나게 되는데, 서서가는 입장에서 상당히 곤혹 스럽습니다.
151번을 이용하시는 승객 중 어르신 비중이 높아서 자리에 앉아있는 것도 쉽지 않고요.
출퇴근 시간에는 창원으로 통학하는 학생들과 섞여서 매우 혼잡한 상태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승객들이 창원 성산구로 이동하여 환승을 합니다.
대부분 이용객의 목적이 안민터널을 자나가는 것이라면 기본 탑승시간이 15분을 최과하는데,
해당 경로에 조금 더 많은 인원이 앉아서 이동할 수 있는 좌석버스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