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창이대로를 이용하여 가는 모든 버스가 창원대학교, 봉곡중, 봉림고를 경유합니다.
이로인해 마산에서 출퇴근하는 승객, 창원대로에서 승하차하여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출퇴근시간에 매우 혼잡하고 시간이 늦어집니다.
마산-창원대로-창이대로만을 이용하는 노선이 신설된다면
1. 도청, 경찰청, 법원 등으로 출근하는 공무원, 민원을 보러가는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갈 수 있을것입니다.
2. 파티마병원으로 진료를 보러가는 시민들도 더 편하게 갈수있을것입니다.
3.시민들이 큰길에서 환승하여 환승제도를 더욱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것입니다.
4. 시민들이 이미 원이대로에 현재 BRT노선이 다녀서 빠르게 마산-도계동-상남동 등을 경유하는 노선을 환승을 통해 효율적으로 이용중입니다.
5. 현재 시민들이 빠르게 가려고 큰길까지 나와서 똑같이 안쪽으로 경유하기 때문에 환승을 해도 큰 효율이 없습니다.
6. 출퇴근시간에 안쪽을 경유하면 극심한 정체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안으로 들어가지않고 바로가는 버스노선을 신설 또는 조정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