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번 버스는 소계종점행, 경상대병원행 2가지가 있습니다.
각 종점에서 한마음병원으로 가는거는 상관없으나 한마음병원 방면에서 돌아오는 버스는 많은 이용객들에게 혼동을 줍니다.
버스 정보안내 단말기와 버스에 부착되어있는 노선 방면이 다른 경우도 많으며 , 버스에도 어느 방면인지 팻말이 안붙어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팻말은 기사님들이 매번 바꿔야되는거라 바쁜 경우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을꺼라 생각되지만 잘못된 정보로 인해 버스를 놓치면 30분 넘게 다시 버스를 기다리는 상황이됩니다. 더운 한여름과 추운 겨울 얼마나 곤욕인지 아십니까???
젊은 사람도 헷갈리는데 주위에 창원역, 한마음병원이 있어 고령의 이용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매번 버스 정류장에서 혼동을 느껴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버스가 도착할때마다 기사님께 물어보십니다.
운행 방향이 정반대이고 중복되는 정류장이 많은데 굳이 같은 215번으로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숫자가 얼마나 많은데 다른 번호를 하던지 215-1, 215-2 로 하던지 이것밖에 답이 없었을까요?
정말 불편하고 힘들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빠른 답변과 개편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