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낮에 운행하는 간선 노선 부분은 통과 노선 부분 보다는 배차 부분 간격에 왜! 예민 하는 이유일까요?
특히 낮에는 정식과 종속으로 운영을 하지만, 4회 차 발 또는 5 회차(마지막) 부분은 기점에서는 분명히 출발은 했지만, 종점에서는 왜 공차 일까요?
즉 막차 시간 경우 마산/창원 기점에서는 출발은 정상 정식을 하더라도 창원/ 창원 종점에 운행을 하지 않을 부분 일부이면 차라리 운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종점 회차 부분 중요하지만, 시민 생각도 고려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