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업무에 노고가 많다는 소리도 하기 싫음.
신마산 댓거리서 동읍 용전부락까지 운행하는 마을버스는 정해진 시간보다 10~15분 지연 운행을 상습적으로 하고 있어 시정을 요망합니다.
2024. 6. 1. 동읍 용전부락에서 13:20 마산 스카이뷰 예식장에 가야 해서 음주운전 가능성도 있고, 12;00 도착하여 12:10에 출발토록 되어있는 46번 마을버스(창원버스 71자1246)를 이용해도 되겠다는 판단 하에 승용차를 두고 집사람과 12;05 종점에서 기다렸으나 버스가 12:20 되어서야 도착했고, 운전기사가 내려 소면 보고, 담배 피고, 12:22 출발했으나 전혀 바쁜 기색 없이 천천히 가길래 예식 시간에 늦을 것 같아 "좀 빨리 갑시다" 고 했더니 차를 세우고 나와서 "빨리 운행하기 싫어서 늦게 다니는게 아닌데 시청에 신고하면 돼지 왜 운전기사에게 닥달하냐" 며 덤빈다. 집사람의 만류도 있었고 어이가 없어 참았지만 어시장 정류소에 내려 예식장으로 가려는데 운전기사가 차에서 내려 내 인적사항을 묻는다. 결국 예식 시간에 늦어 혼주를 피로연 장소에서 만나 인사하게 되었다(짜증 제대로임). 마을버스 이용하는 주민들은 버스 지연 운행에 대해 운전기사에게 찍소리도 못하고 타고 다녀야 하나요? 이게 마을버스 운전기사의 자세인가요?(이 운전기사는 다른 주민들과도 시간 지연 문제로 수 회 충돌이 있었다 함)
창원시에서 버스 노선과 시간표를 잘못 배정했다면 수정해서 버스기사나 이용하는 주민들이 부담없이 이용하게 해야지 이렇게 엉터리 시간이면 누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겠는가?
시정조치와 답변을 요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