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1번 요청
배차간격 관련하여 요청드린것은
110번이 내서 주민들 요청에 의해 110번과 111번으로 분리한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왜 출발시간을 같이해서 왜 동일시간에 봉림 휴먼시아 정류장에 오게해서 110번이나 111번 놓치면 한참을 기다리게 만드냐는 것입니다.
심지어 214번도 비슷한 시간에 옵니다.. 8602번에 포함된 첨부사진을 재 확인해 주세요.
답변 요청 2번 사항으로..
까치아파트 정류소 방향으로 122번 100번 차량이 같은방향인 도계 소답 창원역 방향으로 운행중이고..
봉림휴먼시아 정류소 방향으로 111 110 214번 차량 모두 창원버스터미널 과 창원대로 방향으로 가니.. 차라리 122번, 100번 중 1대를 봉림동 방향으로 돌리고 111 110번 중 하나를 까지아파트 방향으로 돌리면 어떠냐는 의견입니다..
답변 요청 3번
봉림동에서 도계동 쪽 신설아파트와 명곡고등학교 가는 방향 노선 신설은 검토해 주시면 됩니다. 봉림동에서 명곡고등학교가 비교적 가까운 거리지만 버스가 없어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학생을 본 적이 있어서 요청한 겁니다.. 참고로 우리 중3 아이는 명곡동 쪽 학교(명곡,창원,명지여고) 는 버스가 없어서 지원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기존 학교유지와 발전을 위해서도 교통을 편리하게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이전글에 말씀하신 220 221번 노선이 배차간격은 있어도 중앙동 방향으로는 버스교통이 좋아서 그 쪽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BRT이용객으로써는 버스 흐름의 편리성에 대해 좋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버스도 과속하지 않고 천천히 오고, 자가 운전자로써는 최악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