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고 학생들 & 마산에서 진해로 퇴근하는 사람들 합쳐서 정류장이 규모에 비해서 붐비는 데다가
버스가 여러 개 연달아 오거나 앞에 있는 버스에 사람들이 타는 중이라
울타리가 있는 부분에서 내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하차한 사람들은 출발하는 앞 버스 뒷바퀴, 뒤쪽에서 오는 버스에 부딪치지 않기 위해서
울타리와 버스 사이를 빠르게 지나가야 하는데
버스에서 한두사람이 내리는 것도 아니라서 좀 많이 위험합니다.
저 울타리를 좀 제거해 주세요.
게다가 정류장 내 의자와 도로 간의 거리가 다른 정류장에 비해 좀 짧은데 사람은 붐비기 때문에
버스가 올 때 사람들이 버스를 먼저 타기 위해 도로 노란선 부분으로 아슬아슬하게 나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류장 크기를 늘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