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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보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나누는 우리말 공감 글귀 가을편 공모

작성자 :
창원시보
등록일 :
2026-07-23
조회 :
63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나누는 우리말 공감 글귀 ‘가을편’을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가을이라는 계절감 느낄 수 있는 20자 내외 창작 또는 인용 글귀
8월 3~14일 전자우편ㆍ우편ㆍ방문 접수...1인 1편 제출 원칙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나누는 우리말 공감 글귀 ‘가을편’을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가을’이라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우리말로 구성된 20자 내외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다. 1인당 1편 제출이 원칙이며, 인용한 글귀를 제출하는 경우엔 도서명,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기재해야 한다.

이번 공모에는 창원특례시민이거나 창원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 올려져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창원특례시 공보관 우리말 공감 글귀 담당자 앞으로 전자우편(lswb25@korea.kr), 일반우편(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대로 151, 창원시특례시청 공보관),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글귀는 창원시보 편집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가려 뽑을 예정이다. 선정 글귀를 제안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선정된 글귀는 창원시보(9월 10일자), 시청 청사ㆍ양덕동 전광판, 그리고 도심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 봄편 선정작 전진혁 씨의 ‘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합니다’, 여름편 선정작 김시인 씨의 ‘뜨거운 날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의 그늘이 된다’라는 글귀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설명: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우리말 공감 글귀 ‘가을편’을 공개 모집한다.(사진은 여름편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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