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초복과 대서가 지났다. 모두가 더위에 지쳐 힘들어하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를 이겨내는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 매일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외출 및 야외 작업 시에는 신체 노출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수분도 섭취해야 한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8월 23일까지 광암해수욕장과 9곳의 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사진은 성산구 대원동 대원근린공원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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