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양여객 75번 진동 시골 마을을 오가는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시골동네를 운행하시는 기사님의 따뜻한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아 이렇게 칭찬 글을 남깁니다.
기사님께서는 단순히 승객을 모시는 것을 넘어, 연세 많으신 할머니들과 노약자 승객 한 분 한 분을 마치 내 진짜 가족처럼 다정하게 맞아주십니다. 어르신들이 버스에 오르내리실 때 넘어지지 않도록 천천히 기다려주시고, 짐도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가슴 따뜻했습니다.
각박한 요즘 세상에 승객들을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기사님 덕분에 버스를 탈 때마다 하루 시작과 끝이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 이렇게 친절하고 훌륭한 기사님이 계셔서 정말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승객을 따뜻하게 대하는 멋진 기사님께 꼭 칭찬과 격려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 철 호 기사님, 늘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