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명기사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소사파크골프장 근처 웅동지역 버스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입니다. 오늘 우천 후 잡초제거와 마지막 시비 작업으로 인해 근무자들과 작업하러 이동 중이였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어 윤재명기사님께서 더운데 고생하신다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사주시고 가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는 자주 올바른 감사의 표현을 잊곤 하는데, 윤재명 버스기사님께 칭찬하게 되네요!
버스기사님들은 매일 다양한 승객을 만나며 책임감 있는 업무를 수행해요. 저도 같은 봉사정신으로 몇 가지 에피소드들이 있고 ㅋㅋㅋ,또한 그런 부분들의 노고를 칭찬하고 싶어요.
기사님 날씨 더우신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