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합성2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늘 출생신고한 한 아이의 부모입니다
철학관에서 이름을 받아 출생신고를 진행했는데 철학관의 실수로 실제 사용할 수 없는 한자를 받아온 상황이었습니다. 자칫하면 한자가 잘못 등록되거나 한자 없이 출생신고가 접수될 수도 있었는데, 합성2동 행정복지센터 출생신고 담당 김소영 선생님께서 바쁘신 업무 중에도 “한자가 이상한 것 같다”며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고 직접 연락까지 주셔서 잘못 등록될 뻔한 일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솔직히 일을 해보신 분이라면 이렇게 남일에 한번 더 신경써준다는게 얼마나 대단한일인지 알잖아요.
철학관도 저희도 몰랐던 일을 김소영선생님이 찾아주셨어요.
업무가 한 두개가 아니라 분명히 바쁘실건데 한번 더 찾아봐주시고 연락주셔서 저희아이의 이름이 잘못등록되지않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물질적으로 갚는다는것이 웃기기도 하겠지만 마음 같아서는 소정의 선물이라도 드리고싶은 심정인데 공무원법에 걸려서 글이나 말로만 칭찬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이 개인적으로 너무 안타까워요. 합성 2동 행정복지센터 출생신고담당 김소영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 병원에있어서 남편이 출생신고 혼자 하러 갔는데 처음 이런 복잡한 서류를 챙기다 보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귀찮게하는 일이 너무 많았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을 하고있었다고 하는데, 이번 이름을 잘못등록될 뻔 한것도 잡아주시다니 저희에겐 은인이나 다름 없습니다. 복 받으시길 바래요 친절하시고 꼼꼼하신 선생님 포상을 부탁드립니다. 이분의 친절이 널리 인정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