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4일 의창구 태복산에 올랐다가 미끄러져 왼쪽 복사뼈 주위가 부워올라
도저히 걸을 수가 없었읍니다
할 수 없이 119에 전화했더니 의창소방서 구조팀이 정말 빨리 올라와 주셨읍니다.
구조대원 한분이 먼저 올라라 저보고 들것이 오고 있으니 먼저 업히라고 하여
내려오다 들것에 누워 내려오게 되었읍니다.
응급처치후 들것에 누웠느데 했빛에 눈부실까봐 모자로 가려주고,
불편한건 없는지 수시로 여쭤봐주셨읍니다
추운날씨인데도 6명이 땀을 흘리며 내려가는 것을 볼때
고생시켜 미안함과 고마움이 가득했는데
좁은길을 6명이 내려가려면 위험한 길인데도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멋진
의창소방서119 구조 1팀에 감사드리며 칭찬드립니다
구조1팀 박경태님 김대원님 홍성규님 하수민님 김주완 님
구급대 유창희님 류규용님 김태현님 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