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원버스 212번을 이용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어 칭찬 글을 남깁니다.
도계초등학교 정류장에서 탑승하여 약 4정거장 정도 이용했는데, 운행해 주신 손수열 기사님께서 승객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안전하게 운행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발과 정차가 부드러워 이동하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승객 한 분 한 분을 배려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 좋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늘 많은 승객을 안전하게 수송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 텐데 손수열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안전 운행 부탁드리며 기사님께 꼭 칭찬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