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일요일에 오후 1시28분경 무동 휴먼빌 1단지에서 하차하였습니다. 승객들이 많이들 탑승했는데 한 명 한 명 놓치지 않고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해주시고 하차할 때도 모든 분들에게 좋은 하루 되어라는 다정한 인삿말을 건내주셨습니다. 버스에 탄 아이에게도 정말 이쁘다며 칭찬도 해주셨습니다. 더운 날 몇 시간 동안 집중해가며 운전을 한다는 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닌데, 열정을 잃지 않으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 기사님께서 이 글을 꼭 보시고 힘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님 다음에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