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06번 경남 71자 1161 대운교통 버스를 탄 승객입니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 중 한 명이지만 글 적는 건 처음이네요
김정규 기사님 칭찬합니다
오늘 창원에서 야구 경기 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야구장 가는 사람이 버스 안에 대부분이었고 기사님은 한 명이라도 더 태우려고 정류장마다 섰습니다,
이미 버스 안 은 사람이 많이 있었고
정류장 마다 사람들은 계속 탑승했습니다
하지만 야구장 앞 신호 대기하는 도중
큰 목소리와 에너지로
승객분들 많이 불편하셨죠?
내리실 때 천천히 안전하게 내리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라는 큰 목소리에 버스 안에 있던 승객분들은 모두 네라고 외쳤습니다
정말 따뜻하고 친절한 기사님 덕분에
오늘도 기분 좋아지는 하루 보냅니다
기사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