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보건소 선생님이 다녀가시고 엄마모임이 있다고 해서 그쯤 되면 아기가 갈 수 있을 것 같아 간다고 신청을 했어요.처음 혼자 아기 데리고 외출이라 걱정도 많았으나 일주일에 한 번 가는 날이 기다려졌어요.엄마모임에 참여하면서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다른 엄마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육아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우는 아기들도 보건소 선생님들이 다정하게 달래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엄마들도 한결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항상 친절하게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