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진해 동부도서관에서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던 한국어강사입니다.
직접 진해도서관에서 수업한 것은 아니지만 경력증명발금관계로 과거에도 여러차레 발급을 요청했는데 할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빠른 일처리로 감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다시 경력증명서를 발급요청한 후 찾아 가겠다고 말씀드린 후 오늘 진주에서 진해까지 가려고 생각하고 있던 중 혹시 우편이나 택배로 연결될 수 있을 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더니 담당 차정민선생님께서 흔쾌히 시간을 내어 편의점 택배가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친절한 차선생님^^ 칭찬으로라도 따뜻한 마음을 알리고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이나 책을 대여하는 것 못지않게 제가 느낀 감동은 글로써라도 꼭 남기고 싶어 이렇게 칭찬글을 남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