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시장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6일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1월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주요 시정 현안 해결과 시민 편의 증진 등 시정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팀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3개 팀은 ▲ 온실가스 감축 목표 초과 달성과 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 2년 연속 수상 등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성과를 거둔 ‘기후대기과 탄소중립정책팀’ ▲ 창원짚트랙 장기 법적 분쟁 해결과 돝섬 관광 환경 개선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관광과 관광사업유치팀’ ▲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과 막차 시간 연장으로 수도권 접근성 강화 및 시민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한 ‘신교통추진단 철도계획팀’이다.
창원시는 이번 표창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조직 내에 공유하고 확산해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시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독려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현안을 해결하고 값진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존의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도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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