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부마의 정신, 시정에 이어가겠다”

등록일 :
2026-10-18 20:29:11
작성자 :
자치행정과(055-225-2552)
조회수 :
10

강기윤 창원시장이 18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창원시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에서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강기윤 창원시장이 18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창원시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에서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8일 3·15 해양 누리 공원에서 ‘제47주년 부마 민주 항쟁 창원시 기념식과 시민 문화제’를 열었다.

‘그날의 시민, 오늘의 우리’를 주제로 창원시가 주최하고 시와 사단법인 부마 민주 항쟁 기념 사업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항쟁 관련자와 가족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제47주년을 맞이한 부마 민주 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그 정신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항쟁의 주역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기념식과 문화 공연, 시민 체험 행사로 꾸며져,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와 참여 속에 민주화 역사의 의미와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16일 부산에서 열린 부마 민주 항쟁 국가 기념식에 이어 이날 창원시 기념식에도 참여해 항쟁의 주역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아울러 기념사를 통해 부마의 정신을 시정에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 시장은 기념사에서 “부마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소통과 참여로 함께 답을 찾아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며 “자랑스러운 민주화 역사를 충실히 보존·계승해 미래세대가 그 뜻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뒷받침하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창원을 만들어 그날의 시민들이 품었던 소망을 오늘의 삶에서 꽃피우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념과 문화, 교육과 체험을 아우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