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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에서 만나는 글로벌 우주항공산업의 미래,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 개최

등록일 :
2026-10-01 10:41:41
작성자 :
투자유치단(055-225-2672)
조회수 :
63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에 참석한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에 참석한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6)’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0일 열린 개막식에는 경남도 경제부지사,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 차관, 최형두 국회의원, 국내외 기업인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의 개막을 함께했다.

‘미래를 향한 끝없는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4년 제1회 개최 이후 규모와 프로그램이 확대됐다. 또한, 국내외 우주항공 기업과 바이어가 만나는 사업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78개사 317개 전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우주항공을 비롯해 항공 유지·보수·정비, 드론, 방위·보안 산업, 우주항공 소재·부품·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글로벌 스페이스(SPACE) 컨퍼런스’, 투자유치설명회,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 등을 통해 국내외 기업 간 기술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한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이 우주항공 기업들이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이 가진 제조업 기반과 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기업들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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