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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2026년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운영

등록일 :
2026-09-16 13:33:26
작성자 :
사회복지과(055-225-3122)
조회수 :
43

무료 한방진료 운영

무료 한방진료 운영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9월 16일 마산회원구 내서 종합 사회 복지관 일원에서 의료, 복지, 주거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2026년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 돌봄 버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노인 인구가 많고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업이다. 기관별로 나뉘어 제공하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민과 관이 협력해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보였다. 주요 내용은 ▲경남 광역 지역 자활 센터 빨래방 버스 ▲마산 보건소 치매 검사 및 건강 상담 ▲경남 사회 서비스원 건강 돌봄 똑띠 버스 ▲바른몸한의원 무료 한방 진료 ▲자원봉사센터 머리 손질(이미용), 손 마사지, 타로 상담 ▲마산 희망 지역 자활 센터 돌봄 대상 대청소 ▲경남 종합 사회 복지관 공예 체험 ▲마산 종합 사회 복지관 자원 재순환 체험 ▲창원 종합 사회 복지관 지구 동행 환경 운동(캠페인) ▲마산회원구청 복지와 돌봄 상담 등이다.

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통합 돌봄은 주민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원스톱)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자 출발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올해 2,500명 발굴을 목표로 현재 1,800여 명을 찾아냈으며, 지역 사회 민관 협력 기관 80개소와 함께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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