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은 영유아의 정서적 발달을 돕는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10월 11일(일)부터 11월 16일(월)까지 운영한다.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인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과 연관된 촉감놀이, 율동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이 진행된다. 영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서로간의 안정적인 관계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연령에 따라 △새싹반(7~12개월), △잎새반(13~24개월), △열매반(25~36개월), △나무반(37~48개월)으로 나누어 10쌍씩 모집하며 반별로 6회씩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에서 9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마산합포도서관 어린이자료실(☎225-74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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