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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여름철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 점검 실시’

등록일 :
2026-08-07 09:47:23
작성자 :
건설도로과(055-225-4432)
조회수 :
27

여름철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 점검 현장사진(합성동 646 일원)

여름철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 점검 현장사진(합성동 646 일원)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합성2동 경남은행~우리누리문화센터간 도로확장공사(2차분)’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폭염 대응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시원한 물과 그늘·휴게시설 확보 ▲충분한 휴식시간 제공 ▲무더위 시간대 작업 조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체감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작업 강도를 조절하고,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아울러 온열질환 초기증상 발생시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는 건설현장에서 폭염 대응 5대 기본수칙인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기상상황을 수시로 공유해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폭염은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현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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