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특례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등록일 :
2026-07-23 21:31:17
작성자 :
세정과(055-225-2932)
조회수 :
12

창원시청

창원시청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26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액 408억 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동안 211억 원(이월체납액 199억 원 정리/목표 대비 49%)을 정리했으며, 하반기에는 209억 원 정리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 문자, 우편, 모바일 전자고지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체납안내 및 납부 홍보 △ 부동산, 예금, 급여 등 압류 및 추심, 공매 △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및 공매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효율적인 징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예금·주식·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법원공탁금, 태양광발전전력 매출채권 등 신규채권에 대한 체납처분도 진행한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시·구 합동 징수기동반이 현장을 방문, 생활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납부 독려를 이어가며, 이와 함께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등의 강도 높은 제재 방안도 추진한다.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안내, 체납처분유예 등을 통해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등 체납자별 탄력적인 징수활동을 병행한다.

정점주 세정과장은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하시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하여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징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하여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시 재정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