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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지역 안전점검 실시

등록일 :
2026-06-23 17:11:33
작성자 :
안전총괄담당관(055-225-4522)
조회수 :
120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해수욕장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해수욕장

창원특례시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광암해수욕장과 내수면 물놀이 지역인 거락숲 일원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설치·관리 상태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근무 실태 ▲위험 구역 출입 통제와 안전관리 대책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며, 장 권한대행은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재 창원시 관내 내수면 물놀이 관리 지역은 모두 6곳이며, 시는 이들 지역에 20명의 전문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해 물놀이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개장 전부터 이용객이 몰린 광암해수욕장의 안전 공백을 막기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요원과 현장 근무요원을 투입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여름철 물놀이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지역의 상시 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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