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7월부터 8월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다.
이번 독서교실은 관내 5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먼저 창원중앙도서관에서는 ‘안녕, 반짝이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미래의 모습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에서도 다양한 책과 연계한 특색 있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진행한다.
또한 9개 도서관에서 총 39개의 방학 특강이 열린다. 도서관별로는 △창원중앙도서관 ‘창의 보드놀이’ 등 4개 강좌 △성산도서관 ‘어린이 과학 탐험대’ 등 5개 강좌 △상남도서관 ‘꿈키즈 직업 체험’ 등 4개 강좌 △최윤덕도서관 ‘여름엔 만들기’ 등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 ‘만들며 배우는 역사’ 등 5개 강좌 △명곡도서관 ‘내 생각을 말해요–독서 하브루타(토론)’ 등 4개 강좌 △마산합포도서관 ‘세계문화탐방 보드놀이 교실’ 등 4개 강좌 △진해도서관 ‘바른 글씨로 집중력 키우기’ 등 2개 강좌 △동부도서관 ‘문해력 쑥쑥! 책과 친구 되기’ 등 2개 강좌가 진행된다. 아울러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여름나기’ 행사를 열어 인형극 등 6개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고, 뜻깊은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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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도서관사업소 정례 보고회(브리핑)
1. 공공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운영 (공통)
2.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성산도서관과)
3. 명곡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의창도서관과)
4.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 운영 (마산회원도서관과)
5.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준비 본격화 (진해도서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