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뜨거운 날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의 그늘이 된다”

등록일 :
2026-05-21 16:59:44
작성자 :
공보관(055-225-2132)
조회수 :
361

“뜨거운 날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의 그늘이 된다”

“뜨거운 날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의 그늘이 된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우리말 공감 글귀 ‘여름편’ 문안으로 의창구 주민 김시인 씨가 제안한 ‘뜨거운 날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의 그늘이 된다’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시인 씨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힘들고 버겁고 외로운 날들을 마주하지만 옆에 있는 친구, 가족, 연인, 자녀들이 있기에 함께 힘이 되어주고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김 씨의 문안을 창원시보 등을 통해 소개하고, 오는 8월 말까지 시청 청사와 양덕동에 있는 대형 전광판,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을 통해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부터 계절이나 시기에 맞춰 시민이 제안한 글귀를 다양한 그림과 함께 전광판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 있음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