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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2분기 해양항만수산국 정례 보고회(브리핑)

등록일 :
2026-04-29 11:29:42
작성자 :
해양항만물류정책과(055-225-6512)
조회수 :
104

브리핑 현장

브리핑 현장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진해항을 안전하고 쾌적한 항만으로 만들기 위해 항만시설과 관련한 ▲2026년 진해항 정기 정밀 안전점검 용역 ▲장천호안 친수공간 조성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설물 안전법」 및 「항만법」의 안전점검 규정에 따라 지난 2월 착수한 ▲2026년 진해항 정기·정밀 안전점검 용역은 진해항 항만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항만시설의 내구성과 안정성 등을 면밀히 조사하는 것이다. 시는 용역이 끝난 뒤 국토안전관리원이 관리하는 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에 관련 내용을 등록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항만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들여 ▲장천호안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이달에 착공했다.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노후 호안을 정비하고 파고라와 경관 조명 등을 설치해 시민 친수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항만시설의 정기적인 안전점검은 진해항 활성화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약속이며, 항만과 시민 여가 공간이 함께하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보도자료는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2분기 해양항만수산국 정례 보고회(브리핑)
1. 안전하고 쾌적한 진해항 환경조성 및 활성화 추진(항만물류정책과)
2. 광암해수욕장 개장 대비 환경 개선 및 안전 운영 준비(해양레저과)
3. 어촌재생을 위한 어촌뉴딜3.0 사업 적극 유치(해양사업과)
4. 가포지구 공장용지 분양 추진(해양사업과)
5. 해양쓰레기 제로(ZERO)를 향해,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추진 강화(수산과)
6. 어업인 경영안정 및 어항 인프라 확충 ‘총력’(수산과)

사진은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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