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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9월 정식 개관 앞둔 진해아트홀, 운영 점검 위한 시범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등록일 :
2026-04-13 17:12:03
작성자 :
문화예술과(055-225-3652)
조회수 :
31

진해아트홀, 9월 정식 개관 앞두고 시범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진해아트홀, 9월 정식 개관 앞두고 시범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4월 10일 진해아트홀의 시설 운영 및 점검을 위한 시범 공연 ‘뮤지컬 조선이야기꾼 전기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공연은 오는 9월 정식 개관을 준비 중인 진해아트홀의 전반적인 무대 설비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부분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2회차로 진행된 공연에는 지역주민과 문화예술 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초청되어 객석을 채웠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진해아트홀의 쾌적한 관람 환경과 뛰어난 음향시설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특히 무대와 객석 간의 탁월한 시야 확보를 높이 평가했다.

시는 이번 시범 공연을 통해 수렴된 시민 및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장 운영 결과를 현재 진행 중인 내부시설 개선 공사에 반영하여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진해아트홀에서 진행된 이번 시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기쁘다”며, “오는 9월 정식 개관 전까지 시민과 전문가들께서 주신 개선 의견을 반영하여 진해아트홀이 시민의 일상에 품격을 더하는 진해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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