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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2025년 정부 데이터 평가 2개분야 ‘우수’ 등급 획득

등록일 :
2026-04-01 14:18:46
작성자 :
디지털정책담당관(055-225-2442)
조회수 :
41

창원시청 청사 모습

창원시청 청사 모습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수준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분야(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 9개 지표)와 데이터 기반 행정분야(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 9개 지표)를 중심으로 기관의 이행 수준을 점검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창원시는 먼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91.21점(100점 만점)을 받아 기초자치단체 평균(60.3점)을 훌쩍 넘겼다. 지난해 대비 등급이 상향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데이터 품질관리와 데이터 개방·활용 확대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시민 활용 중심의 데이터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88.94점(100점 만점)을 기록해 기초자치단체 평균(65.6점)을 크게 상회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에 활용하는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필 창원시 기획조정실장은 “데이터 기반 행정은 정책의 효율성과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와 개방을 확대하는 한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생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추진해 지역 사회 내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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