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특례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집중 홍보

등록일 :
2026-03-30 17:01:04
작성자 :
자원순환과(055-225-3582)
조회수 :
130

창원특례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집중 홍보

창원특례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집중 홍보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차질과 플라스틱 원료 공급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비닐과 폐페트병은 올바른 분리배출 여부에 따라 재활용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 올바르게 배출하지 않을 경우 재활용이 어려워질 뿐 아니라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닐류는 깨끗하고 이물질이 없는 상태로 투명한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비닐 포장재에 음식물 등이 묻어 있는 경우 물로 간단히 씻어 준 후 말려서 배출해야 한다. 테이프나 스티커가 부착된 비닐 포장재는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한다.

투명 페트병은 다음과 같이 배출해야 한다. ▲내용물을 비우고 헹구기 ▲라벨 떼어 내기 ▲찌그러트린 뒤 뚜껑 닫기 ▲지정된 배출함에 넣기. 다만 색이 들어간 페트병은 투명 페트병과 구분하여 일반 플라스틱과 함께 배출한다.

창원특례시는 시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인센티브 및 편의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투명페트병 20개를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20L 1매로 보상해 주는 수거 보상사업을 실시 중이다. 또한 관내 9개소에 총 17대의 인공지능(AI) 투명 페트병 자동수거기를 설치·운영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재활용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청사 인근 카페에서 다회용 컵과 개인 컵(텀블러)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시민 여러분에게도 다회용 컵과 개인 컵(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고, 장바구니를 활용해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재사용 가능한 대체품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비닐과 페트병 등의 올바른 분리배출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자원 순환 체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주신다면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원유 수급 안정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있음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