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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행안부·경남도와 ‘진해군항제 물가안정 현장 합동 점검’ 실시

등록일 :
2026-03-30 13:55:33
작성자 :
지역경제과(055-225-3392)
조회수 :
24

창원특례시  행안부·경남도와 ‘진해군항제 물가안정 현장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행안부·경남도와 ‘진해군항제 물가안정 현장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27일 행정안전부, 경상남도와 함께 축제장 일대 ‘물가 안정 현장 합동 점검’을 했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점검반은 먼저 축제의 중심인 중원로터리 ‘바가지 요금 신고센터’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부스의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이어 여좌천 일대 상인들을 만나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정부와 지자체가 직접 현장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축제가 종료되는 때까지 상시 점검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범정부 차원의 협력을 통해 진해군항제의 물가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진해의 봄을 마음껏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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