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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지정

등록일 :
2026-03-26 14:20:29
작성자 :
건축경관과(055-225-4392)
조회수 :
85

창원시청 청사

창원시청 청사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6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마산, 요장1, 망곡2, 중리8, 상곡2, 남문지구 등 총 771필지(약 25만㎡)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실제 현황 경계를 기준으로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 사업이다. 창원시는 이 사업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되면 2년에 걸쳐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조정 ▲경계 결정 ▲이의 신청 접수 및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등의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68개 지구, 13,374필지, 4.85㎢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해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며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의 동의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는 사업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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