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과장 김외화)에서는 2026년 도서관의 날(4.12.)과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에서 4월 9일(목)부터 4월 23일(목)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에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표어 아래, 시민들의 활발한 도서관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행사로는 <마음뽑기>, <설전도 수련관>, <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의 저자인 김경미 작가와 함께하는 큰 펼침(특강), 그리고 △모래로 만나는 동화 샌드아트 공연 △캘리그라피 체험 △우쿨렐레/아이스크림 입욕제/오란다 만들기 등 가족체험이 있다.
도서관 자료실에서는 뽑기 이벤트인 △작은 펼침이 큰 열림으로, 서가 속 가짜 책을 찾아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 독서감각! 가짜책을 찾아라, 올해 꼭 읽을 책을 스스로 약속하는 △내가 채우는 올해의 책 행사를 운영한다.
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도서관이 즐겁고 유익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최윤덕도서관팀(☎ 225-7391), 고향의봄도서관팀(☎ 225-7371), 명곡도서관팀(☎ 225-73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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