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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맞이 ‘안심 숙박·먹거리’ 환경 조성에 총력

등록일 :
2026-03-17 16:06:22
작성자 :
보건위생과(055-225-3622)
조회수 :
133

현장 점검 모습

현장 점검 모습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다가오는 진해군항제를 맞아 숙박업소 가격 안정화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7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숙박·먹거리 요금이 평소에 비해 변동 폭이 큼에따라 민원 발생이 우려되는 업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축제 기간에 관련 공무원 100여명을 투입해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상시 점검한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의 무신고 영업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먹거리와 숙박 환경 모두에서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정확한 요금 정보 제공과 더불어 식품 위생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를 차단하여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군항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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