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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엔씨(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행사 개최

등록일 :
2026-03-17 14:05:09
작성자 :
체육진흥과(055-225-3512)
조회수 :
337

브리핑 현장

브리핑 현장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가 창원 엔씨(NC)파크 사고 1주기를 맞아 희생자 애도와 유가족 위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사고 1주기에 맞춰 시는 ▲ 추모 현수막 게첨 ▲ 온라인 추모공간 운영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추모식을 가진다.

3월 23일부터 시 청사와 창원 엔씨파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고, 창원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하여 추모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고 1주기인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창원 엔씨파크 화합의 탑 일원(야구조형물 인근)에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의 시간(추모식)을 가지고, 공식 행사 이후에도 오후 5시 30분까지 열린 추모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헌화와 묵념 등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시는 유가족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존중하여 모든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경건하고 안전하게 추모식이 치러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 엔씨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마음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며, “이번 추모식은 유가족의 아픔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뿐 아니라 공공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바로 세우는 다짐의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일어난 창원 엔씨파크 외벽에 설치된 구조물(루버) 탈락사고를 공공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바로 세우는 엄중한 계기로 인식하고, 야구장을 포함한 공공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및 감독체계를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일상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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