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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퇴원 환자 돌봄 강화 의료기관 등과 협약

등록일 :
2026-03-16 14:53:45
작성자 :
사회복지과(055-225-3122)
조회수 :
124

창원특례시, 퇴원환자 돌봄강화 의료기관 등과 협약

창원특례시, 퇴원환자 돌봄강화 의료기관 등과 협약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16일 시정회의실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골절·낙상 등으로 급성기 질환을 치료한 뒤 병원이나 요양병원과 재활병원에서 퇴원(예정)하는 환자 등 지역사회 복귀 시 의료와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창원국립경상대학교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 13개 소를 비롯해 방문 진료와 복약 지도 협력을 위한 창원시 한의사회와 창원시 약사회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예정) 환자 중 지역 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창원시에 연계하고, 시는 대상자에 대한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창원시 한의사회와 약사회는 방문 진료와 방문 복약 지도에 참여해 대상자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의료기관과 지역 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성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3월 27일 통합 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돌봄 대상자 발굴, 의료기관 협력 체계 구축,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등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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