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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본격 시동

등록일 :
2026-03-16 11:27:11
작성자 :
기후대기과(055-225-3472)
조회수 :
166

공유형 이륜차 및 배터리교환소 이미지

공유형 이륜차 및 배터리교환소 이미지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3월 17일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1차 공고를 실시하고,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 대중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총 11억 1,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년 목표 대비 6% 증가한 706대의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을 목표로 하며, 이번 1차 공고를 통해 200대를 우선 지원한다. 보조금은 규모·유형 및 성능(연비, 배터리 용량, 등판 능력)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대당 최대 지원액은 ▲일반형(대형 기준) 300만 원 ▲기타형 270만 원 ▲공유형(소형 기준) 160만 원 등이다.

추가 보조금 지원 혜택은 다음과 같다.
-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 국비 30만 원 추가 지원
-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국비 지원액의 20% 추가 지원
- 배달 목적 구매: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90일 이상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 개인사업자, 창원시에 있는 법인 등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구매자가 제조·판매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창원시 기후대기과(055-225-3471)로 문의할 수 있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전기이륜차는 소음이 적고 배출가스가 없어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효과적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창원시의 녹색성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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