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12일 창원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사회복지의 성장 발전을 위한 '제8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읍·면·동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창원시 5개 구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부위원장 및 당연직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과 5개 구 자체 계획 공유, 희망복지지원단 사업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년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의 ▲[환경문화제] 일상생활 속 우리 가족 지구 지키기 운동 ▲통돌버스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우리 동네 활력 업(UP)’ ▲드림창원 희망나눔 하우스 ▲딥페이크 아웃(OUT)! 디지털 윤리 캠페인 ▲가치(같이)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스포츠 가치 체험 ▲ 아동 영양·식생활 체험 [맛으로 배우는 건강한 한 끼]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의견이 반영된 10개 새로운 사업에 대한 읍·면·동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과 다양한 복지 자원 확보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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