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가 2026년 매출 목표를 전년 매출액 2,668억 원 대비 7.2% 상향 설정하고, 온라인 발매 강화와 경주 운영 혁신을 골자로 한 사업 활성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가장 큰 변화는 비대면 온라인 발매 채널의 강화다. 지난해 4개월만 운영했던 자체 온라인 발매를 올해부터 연중 상시 운영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특히 창원과 부산의 온라인 발매시스템 앱 통합을 추진하여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신규고객 유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고객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경주 운영방식도 대폭 개편한다. 1일 경주 수를 기존 20경주에서 22경주로 확대 운영 중이며, 기존 ‘금‧토‧일’ 3일 개최되는 경륜을 금‧토‧일‧월까지 확대하는 ‘4일 경륜개최’ 및 ‘창립기념 특별경륜’ 등 다채로운 이벤트 경주를 편성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실명계좌 기반의 온라인 발매 활성화를 통해 사행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레포츠파크는 이러한 경영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창원시 지방재정 확충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상원 이사장은 “온라인 환경과 고객 요구에 맞춰 경륜 운영 체계를 과감히 혁신하고자 한다”며, “시스템 통합과 다채로운 경주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는 최상의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경륜사업은 1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51회, 157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추가 보도자료는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분기 창원레포츠파크 정례브리핑
1.경륜사업 활성화를 통한 매출 및 지방재정 증대(창원레포츠파크 기획홍보팀)
2.누비자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포인트제 활성화(창원레포츠파크 누비자운영팀)
3.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통한 ESG 경영강화(창원레포츠파크 감사안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