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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연안어선 감척사업’ 대폭 확대 추진

등록일 :
2026-03-05 15:29:08
작성자 :
수산과(055-225-6962)
조회수 :
328

창원특례시, ‘연안어선 감척사업’ 대폭 확대 추진

창원특례시, ‘연안어선 감척사업’ 대폭 확대 추진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수산 자원량에 적합한 어선 세력을 확보하고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16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2026년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연안어선 감척사업으로 2020년 이전 344척, 2021년 부터 지난해까지 44척의 어선을 감척한 바 있으며, 올해는 3월 11일 부터 3월 27일 까지 신청을 받아 감척량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신청 자격은 창원시에 허가를 보유한 연안어업(연안자망, 연안통발, 연안복합) 및 구획어업(호망, 낭장망) 어선으로서 △최근 3년 이내 본인 명의로 어선을 소유하고 △최근 1년간 60일 이상의 조업 실적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어업인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업인은 창원특례시 수산과(어업보상팀 ☎055-225-6963)를 방문하여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성호 수산과장은 “수산 자원 고갈과 경영비 상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이번 감척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어업 구조 조정을 통해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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