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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년 3분기 창원소방본부 정례브리핑

등록일 :
2025-09-10 11:31:49
작성자 :
창원소방본부 대응예방과(055-548-9422)
조회수 :
164

2025년 3분기 창원소방본부 정례브리핑(창원소방본부)

2025년 3분기 창원소방본부 정례브리핑(창원소방본부)

창원특례시, 생활 속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예방 강화 나선다
개인형 이동장치 충전 중 화재 예방에 총력

창원특례시는 최근 아파트 등 주거 공간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충전 중 화재가 잇따르자, 생활 속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화재는 총 16건 발생했으며, 전동킥보드 9건, 전기자전거 3건, 기타 이동장치 3건, 전기오토바이 1건이었다.

최근 5년간 전국 통계인 628건보다는 훨씬 적은 수치이지만, 부산과 서울 지역 아파트에서 리튬이온배터리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감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에서는 자동 물 뿌리개(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아파트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소방서 전광판, 언론 홍보, 아파트 내 전단지 배부, 자체 방송 등 생활 속 접점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며,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추진한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재충전이 가능한 이차전지로,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스마트폰 등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사용된다. 에너지 효율은 우수하지만 부적절하게 관리할 경우 폭발 등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 무엇보다 리튬이온배터리 충전은 개인의 주의가 꼭 필요하며, 이를 지키는 것이 화재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전기 이동 수단을 충전할 때는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공간에서 안전하게 충전해야 한다”며 “배터리가 부풀거나 손상된 경우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의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이외 보도자료는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생활 속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예방 강화 나선다(대응예방과)
2. 소방공무원 마음근육 강화 프로그램 운영(소방정책과)
3. 재건축 건축물 활용 실전 훈련 나서(대응예방과)


사진은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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