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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인구 유지 위해 엘지(LG)전자ㆍ하이프라자와 힘 모은다

등록일 :
2025-05-20 15:15:30
작성자 :
인구정책담당관(055-225-2092)
조회수 :
445

창원특례시, 인구 유지 위해 LG전자ㆍ하이프라자와 힘 모은다

창원특례시, 인구 유지 위해 LG전자ㆍ하이프라자와 힘 모은다

창원특례시, 인구 유지 위해 엘지(LG)전자ㆍ하이프라자와 힘 모은다
엘지전자는 시민역량강화 코칭, 하이프라자는 전입자 대상 제품 할인 지원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엘지(LG)전자(주)와 엘지베스트샵 운영사인 주식회사 하이프라자와 인구 유지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시ㆍ엘지전자ㆍ하이프라자가 상호 협력하여 ▲ 시민 역량 교육 ▲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 전입 시민 대상 가전제품 할인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의 소속감과 만족감을 높이고, ‘창원 인구 100만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엘지전자는 사내 전문 자격을 갖춘 코치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역량과 자존감을 강화하는 코칭을 실시해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아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30명의 코치가 취업ㆍ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코칭을 제공하고, 매년 주부, 중장년, 노인층 등으로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엘지전자와 하이프라자는 창원시로 전입한 시민을 대상으로 엘지전자 제품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해당 혜택은 혼수ㆍ박람회 대상 모델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전입 사실을 증명하는 주민등록초(등)본을 지참하면 창원시 관내 14개소 엘지전자베스트샵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포털 검색창에서 ‘창원시 인구정책 온(ON)’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저출생 극복과 청년의 수도권 쏠림방지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을 키워 질적으로 성숙한 도시를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기업이 먼저 나서 지역사회 공헌에 함께해 준 데 감사드리며, 오늘 협약이 지속가능하게 실행되도록 시에서도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사진설명 :
사진1. 왼쪽부터 이길노 엘지전자 상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김준성 주식회사 하이프라자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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