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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마산자원회수시설서 마산소방서와 소방합동훈련 실시

등록일 :
2023-04-09 09:04:56
작성자 :
자원순환과(055-225-3574)
조회수 :
211

창원특례시, 마산자원회수시설서 마산소방서와 소방합동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마산자원회수시설서 마산소방서와 소방합동훈련 실시

마산소방서, 지역 119안전센터와 함께하는 마산자원회수시설 화재 대응 연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7일 마산합포구 진동면 마산자원회수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를 대비하여 관할 소방서와 지역 119안전센터가 참여하여 소방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화재 발생 시 자원회수시설의 신속한 초등대처를 통하여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관리 운영을 위하여 실시했다. 최근 타 지역의 폐기물처리시설 화재로 인하여 큰 재산피해가 있었던 만큼, 이번 소방훈련은 그 중요성을 더욱더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창원시 마산자원회수시설 소각·재활용시설 인력 50명, 마산소방서, 진동 및 진전119안전센터 소방인력 25명 등 75명과 소방차, 구급차, 사다리차 등 소화장비 8대를 투입하여 쓰레기 반입 조장조 화재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 발생부터 화재경보기 작동, 대피, 유관기관 연락, 화재진압, 환자후송 등 실전과 같은 화재 소방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시설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숙지 교육을 병행하였다.

마산소방서 대응구조과 강인식 팀장은 “자원회수시설은 화재 위험이 높고, 화재가 나면 대형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크므로, 오늘 훈련이 화재 예방과 조기 진화에 총력 대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주 자원순환과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폐기물 소각과 재활용 처리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항상 화재 등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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