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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4년만에 민방위 교육 정상적으로 실시

등록일 :
2023-04-03 17:31:45
작성자 :
안전총괄담당관(055-225-4493)
조회수 :
334

창원특례시, 4년만에 민방위 교육 정상적으로 실시

창원특례시, 4년만에 민방위 교육 정상적으로 실시

민방위 집합교육 재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됐던 민방위 교육을 정상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 민방위대는 65,320명 편성 운영 중이며, 이 중 1~2년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 3~4년차와 5년차 이상은 각 2시간과 1시간의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능형민방위교육(www.cdec.kr)을 검색하여 접속하거나 모바일 전자통지서 수령 확인 후 ‘지능형 교육받기’ 버튼을 클릭해 24시간 언제나 수강할 수 있다.
집합교육은 오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각 구청별 자체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집합교육 일정은 모바일 전자고지서를 통해서 안내하고 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도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국제정세 안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이다.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헌혈참여로 인한 민방위 교육은 인정되지 않으며, 2년차 이상 대원은 민방위 실제 훈련 참여로 민방위 교육이 인정된다.

기본교육 기간에 응소하지 않은 민방위 대원은 올해 하반기 두 차례의 보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4년여만에 정상화하여 추진하는 민방위 교육인 만큼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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